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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 오브 히어로즈 랭커
테일 오브 히어로즈 랭커
성웅 이현진
파일:성웅 이현진.png
출신지
메타 및 속성
물리 2 신성 1
나이
불명
불명
참전 게임
총 전투 횟수
578회(Toh기준)
목차
1. 개요2. 설명3. 탄생 스토리4. 능력
4.1. 청류심법4.2. 파룡일성검4.3. 해륙진법4.4. 청기정심
5. 여담

1. 개요 [편집]

파일:이현진.png
성웅 이현진은 큰 키에 위엄 넘치는 인물로, 검은 철린갑과 검은 비삼을 둘렀다.

침착하고 깊은 안목을 지닌 그는 절제된 청기의 분위기로 주변을 경건하게 만든다.

그의 무기는 청류심법으로 다듬어진 내공과 독창적인 파룡일섬검이며, 이는 모두 그의 내면의 강함에서 비롯된다.

그러나 임무의 중압감과 고독이 그의 결핍이며, 파혈기공의 진실을 밝히려는 여정에서 이에 맞서 싸우고 있다.
대현진.

- 어느 오래전 누군가
이현진테일 오브 히어로즈중정 출신 영웅이다. 예명은 성웅.

초기 테일 오브 히어로즈의 캐릭터로, 여러 메타가 오고가는 중에 물리 하나로 고득점을 휙득해 그때는 물론이고 지금까지 전설로 평가받는다. 안문숙, 아야메, 요리이치와 같이 랭커에 들어가기 위해 거쳐야하는 4대 천왕 중 한 명이었다.

2. 설명 [편집]

테일 오브 히어로즈가 출시되고 얼마 지나지 않은 6월 11일에 만들어졌다.

당시에 물리 하나로 판수박치기를 통해 승률 '96%'[1]를 유지하며 다른 랭커 캐릭터들을 재치고 1위를 차지했다. 때문에 낭만의 시대에 군림한 명명백백한 왕이라 회고된다.

3. 탄생 스토리 [편집]

성웅 이현진은 천년 강호의 무림에서 '청기성웅(靑氣聖雄)'으로 불리며, 혼란의 대륙을 지킨 수호신이자 무결한 검의 화신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는 날카로운 검과 굳건한 신념으로 대륙을 지켰으며, 그의 등장만으로도 적들의 기세가 꺾였다. 장신의 이현진은 검은 철린갑을 두르고 검은 비삼을 걸치고 다닌다. 그의 눈빛은 강호의 안개처럼 깊고 강하며, 침착한 성격으로 인해 항상 절제된 청기의 기운이 그의 주변을 감싸고 있다.
어린 시절, 이현진은 청류심법(靑流心法)을 습득하며 정기(正氣)의 진수를 터득했다. 이것은 내공과 내면 수련을 융합한 고대 심법으로, 타락한 기의 침입을 봉쇄하고 기혈의 흐름을 항상 맑게 유지시키는 강호의 비전이었다. 그러나 심법을 터득하기 위해 외로운 산간에서의 수년간의 수련이 필요했으며, 이 과정에서 관대함과 인내심을 동시에 얻었다.
이현진의 가장 큰 도전은 '왜천대전(倭天大戰)' 때 도래했다. 동해 연안의 왜기(倭氣) 문파들이 악명 높은 '파혈기공'을 손에 넣고 대륙을 위협했을 때, 이현진은 단 12명의 무사와 함께 그들을 맞섰다. 청해대첩(靑海大捷)으로 이름을 올린 이 전쟁에서 그의 해륙진법과 파룡일섬검은 적을 압도했으며, 그들의 단전을 봉인함으로써 승리를 거머쥐었다.
그러나 이현진의 길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파혈기공의 비밀을 완전히 밝히기 위해 그가 앞으로 헤쳐나가야 할 길은 험난하기만 하다. "파혈기공의 진실을 밝히기 전에는 무림의 평화가 온전히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그는 결단하며 마침내 새로운 모험을 시작한다.

4. 능력 [편집]

4.1. 청류심법 [편집]

정기를 다루며, 타락한 기의 칩입을 방어하고 기혈의 흐름을 맑게 유지하는 고대 심법.

후술할 파룡일성검과 같이 이현진의 유명한 능력으로 손꼽힌다.

4.2. 파룡일성검 [편집]

단 한번의 섬광으로 전영을 가르며, 강호에서 적을 압도하는 전승 무공.

청류심법과 같이 이현진하면 떠오르는 유명한 능력 이름이다.

4.3. 해륙진법 [편집]

거북선형 대진법을 응용하여 기세와 병법을 결합한 전술로 적을 제압한다.

4.4. 청기정심 [편집]

주변의 기운을 맑게 하여 아군의 정신을 다스리고 끝까지 싸울 힘을 불어 넣는 능력.

5. 여담 [편집]

  • 이름과 능력으로 볼 때 모티브는 이순신이다. 하지만 기온키르 갤러리 릴레이에서 진행하는 전국시대에서는 쇼군(...)으로 나온다.
  • 캐릭터가 워낙 유명한지라 여러 파생캐도 나왔다. 보깅댄서 이현진, 이현진이 키우는 개 등등...
  • 이른바 '3속성 시대'라 일컬어졌던 후반 테일 오브 히어로즈와 달리 초반에는 흔치 않았던 전투 수, 언제나 돌아가는 전투로 인해 매크로로 의심을 받았으나, 유저 본인이 직접 회사에서 일하며 한땀한땀 손으로 돌린다는 게시글을 올리고 난 뒤 논란이 잦아들었다.
[1] 심지어 그때 랭커에 비하면 적은 승률이었다!